미소정보기술이 2026년 기업공개(IPO)로 회사 목표를 조정했다. 이를 위해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도 꾀하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에 나선다.
미소정보기술은 21일 조선펠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매출 170억원 이상, 영업이익 약 15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전년(105억원)보다 60% 이상 규모를 키우면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과 흑자전환을 함께 이뤘다.
올해에는 매출 30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이를 위해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개인건강기록(PHR) 사업의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국내 대표 전자기업의 사업을 수주해 이미 이번 1분기에만 100억원 이상 매출을 확보했다. 영업이익률도 현재의 3배수준에 가까운 2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디지털타임스 팽동현기자]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5012102109931081010&ref=naver

미소정보기술이 2026년 기업공개(IPO)로 회사 목표를 조정했다. 이를 위해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도 꾀하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에 나선다.
미소정보기술은 21일 조선펠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매출 170억원 이상, 영업이익 약 15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전년(105억원)보다 60% 이상 규모를 키우면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과 흑자전환을 함께 이뤘다.
올해에는 매출 30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이를 위해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개인건강기록(PHR) 사업의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국내 대표 전자기업의 사업을 수주해 이미 이번 1분기에만 100억원 이상 매출을 확보했다. 영업이익률도 현재의 3배수준에 가까운 2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디지털타임스 팽동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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